안녕하세요! 7월에 처음 청년을 위한 공간, 유유기지를 알게 되면서 이후로 꾸준히 친구와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통 카페에서 스터디를 진행했었는데, 아무래도 노랫소리가 크고 시끄러운 경우가 많아서 많이 스터디를 진행하기가 불편했습니다. 또 스터디카페 룸을 잡아서 진행하기에는 비용이 계속 발생하기 때문에 취준생 입장에서는 조금 부담감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유유기지를 알게 되고 여기서는 스터디 진행, 개인 공부, 노트북 사용 등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에서 각자가 하고 싶은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편하고 좋았습니다.
이외에도 참여할 수 있는 재미있는 프로그램도(가죽공예, 음식 만들기) 많고 취준생 입장에서 취업 프로그램도 많이 진행되고 청년들에게 필요한 금융프로그램도 진행되어 많은 도움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좋은 프로그램 기획해 주시고 따뜻하게 인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유유기지 부평에서 취업 준비하면서 꼭 좋은 곳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저 또한 많이 방문하고 프로그램도 참여하겠습니다. 혹시 취업이나 개인적인 업무를 수행하면서 공간의 제약을 받으셨던 분들이 계신다면 유유기지 부평에서 도움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