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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청년지원센터 유유기지


IN-JOY 청년모임지원 (씨네마틱 아지트) 5,6월 활동보고서

  • 작성자
    박민지
    작성일
    2026년 6월 28일(일) 15:58
  • 조회수
    12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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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마틱 아지트는 5·6월 활동으로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와 뮤직드라마 「불편한 편의점 1」을 관람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청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고, 향후 테마 큐레이션 포스터 발표를 위한 주제와 메시지를 구체화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5월에 관람한 「죽여주는 이야기」는 무거운 사회적 주제를 해학적인 방식으로 풀어내며 관객에게 웃음과 생각할 거리를 함께 전달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겪을 수 있는 불안, 스트레스, 심리적 위기를 문화예술 콘텐츠가 어떻게 부담스럽지 않게 표현하고 전달할 수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6월에 관람한 「불편한 편의점 1」은 일상적인 공간인 편의점을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사연과 관계 회복,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모임원들은 이 작품을 통해 평범한 일상 속 이야기와 따뜻한 관계의 회복이 청년들에게 큰 공감과 위로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이번 5·6월 활동을 통해 씨네마틱 아지트는 향후 포스터 발표의 방향을 “청년의 일상 속 불안, 위로와 회복”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7월에는 추가 문화예술 콘텐츠를 관람하며 큐레이션 키워드를 더 구체화하고, 이후 활동에서는 관람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공감 테마를 담은 큐레이션 포스터를 제작·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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