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경제][2026.06.19]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교통부·인천시와 ‘2026 찾아가는 청년 주거상담소’ 운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인천광역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18세부터 39세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청년 주거상담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인천광역시 청년정책담당관이 운영한 이번 행사는 청년층이 필요로 하는 주거정책 및 관련 정보를 현장에서 직접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주관 기관인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부동산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 LH주거복지정보(주), 중앙청년지원센터 등 관계 기관이 참여했다. 행사 참석자 모집은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인천청년포털을 통해 진행됐으며, 신청 접수 시 사전 질의사항을 제출받아 수요자 맞춤형 상담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