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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년공간 남동구 청년꿈터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신청 안내 (청년 가능)

  • 작성자
    이사라(청년공간 남동)
    작성일
    2025년 12월 31일(수) 19:37
  • 조회수
    299
  • 분야
    생활지원
    대상
    청년
  • 지역
    인천시전체
첨부파일

꿈터레터-035.png 이미지 꿈터레터-035.png (2MByte) 사진 다운받기

요즘 장을 볼 때마다 “이게 이렇게 비쌌나?” 싶은 순간이 많아요.
특히 혼자 살거나, 청년·아이를 함께 책임지는 가구라면 식비 부담이 일상적으로 느껴질 수밖에 없어요.

이런 상황에서 꼭 알아두면 좋은 제도가 바로 농식품 바우처예요.

2026년 농식품 바우처는 지원 대상·기간·예산이 모두 확대되면서, 단순한 복지를 넘어 *먹거리 돌봄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어요.

 

농식품 바우처란?

농식품 바우처는
1.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2.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늘려
3. 지속가능한 농식품 소비 체계를 만들기 위한 제도예요.

현금이 아닌 전자 바우처(카드 방식)로 지급돼,
지정된 매장에서 국산 신선 농축산물만 구매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어요.

 

2026년 지원 대상, 이렇게 달라졌어요

2026년부터 농식품 바우처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아래 조건을 포함한 가구를 대상으로 해요.

임산부 포함 가구

영유아·아동(18세 이하) 포함 가구

청년(34세 이하) 포함 가구 ← 확대된 핵심 포인트

 약 16만 가구가 지원 대상이 될 예정이에요.

 

어떤 물건을 살 수 있나요?

농식품 바우처로 구매 가능한 품목은 국산 농축산물 중심이에요.

- 국산 과일·채소
- 흰우유
- 신선육류
- 잡곡류
- 두부류

임산물(밤·잣·호두 등 수실류) ← 2026년부터 추가

❌ 가공식품, 수입 농산물은 구매 불가예요.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 전국 약 6만여 개 지정 매장에서 사용 가능
- 동네 마트, 중소형 마트, 일부 농협 하나로마트 등
- 사용 매장은 농식품 바우처 홈페이지에서 조회 가능

:  “쓸 곳이 없어서 못 쓴다”는 불편이 크게 줄어들었어요.

 

 신청 방법 정리

📌 신청 기간 ~2026년 12월 11일까지

 

📌 신청 방법
아래 중 편한 방법 하나만 선택하면 돼요.

1)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2) 농식품 바우처 공식 홈페이지
 [https://www.foodvoucher.go.kr](https://www.foodvoucher.go.kr/)

3) ARS 전화 신청
 1551-0857

 

 기존 이용 가구라면?
- > 별도 신청 없이 자격 확인 후 자동 지급돼요.

 

 왜 ‘농식품 바우처’가 중요한 정책일까요?

농식품 바우처는
단순히 “돈을 주는 제도”가 아니에요.

 

1.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예방

2. 국산 농산물 소비 확대 → 농가 소득 안정

3. 먹거리 접근을 권리로 보는 식생활 기본권 정책

 

특히 2026년부터는 청년 가구까지 포함되면서,
“아이 있는 집만의 정책”이 아니라
청년도 함께 돌보는 먹거리 안전망으로 확장되고 있어요.

 

먹는 건 선택이 아니라 생활의 기본이죠.
2026년 농식품 바우처는
“최소한 식탁만큼은 사회가 함께 책임지겠다”는 정책이에요.

 

혹시 조건에 해당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꼭 확인해보세요.
알고 쓰는 제도 하나가, 한 달의 생활을 훨씬 덜 버겁게 만들어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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