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천 부평구 청년창업가 한자리에…현장 목소리 정책에 반영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청년 창업가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 창업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지난 7일 열린 간담회에는 청년 창업가와 예비 창업자 16명, 부평구 관계자가 참석해 ‘부평에서 창업하기, 우리의 진짜 이야기’를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 200여 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창업 준비와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는 한편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전문가 컨설팅 확대, 창업가 간 네트워크 활성화, 세무·회계 정보 제공 강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실질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 창업 지원 정책을 보완하고, 체감도 높은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청년 창업가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매일일보(https://www.m-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