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서구 청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협의체'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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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구는 유입된 청년이 많아요, (지금도 늘고 있고요;;)ㅎㅎ
그래서 만들어진 우리 크루!!!
자립준비청년을 포함한 1인 가구 청년들로 구성된
잘 먹고 잘 살고 싶은 청년들의 모임 '잘잘크루'가 있습니다.
❤️
우리 서구에는
이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외롭지 않게 건강히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따뜻한 기업, 기관, 단체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협의체' 가 있습니다.
❤️
협의체는 2023년 겨울부터 인연을 맺어 청년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자원을 나누기 위해
함께 학습하고, 정보를 나누는 등 5차에 걸친 간담회를 진행해 왔는데요,
협의체 덕분에 비예산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국비를 포함하여 약 4,800만원 상당의 자원이 청년에게
돌아가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큰 기업의 굵직한 지원와 국가 정책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크고 작은 자원들이 모여
청년에게 다양한 경험과 필요에 따른 자원과 정보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획일적 지원에서 나아가 다채로운 필요와 욕구에 따른
자원을 선택했고 지역사회 관계망도 더불어 형성되어져
서로의 지지대가 되어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따뜻한 한 숟갈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사랑을 먹고 성장한 우리 청년들이 역할할
우리 서구는 또 얼마나 멋질까요?
2026년에도 우리 십시일반 청년사랑 협의체와 잘잘크루가 함께 써 나갈
이야기들이 기대됩니다^^
이 연결들이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청년센터도 또 한 축의 파트너로서 함께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