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직무 중심’ 인턴십 설계 의무화 및 지원 체계 구축
- 참여 기관(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은 과제 기반 직무 설계서를 사전 제출하도록 하고, 청년은 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구조화
- 직무 예시: 콘텐츠 기획, 정책 분석, 고객경험 개선안 도출 등
2. 전공 무관 참여 + 사전 직무 교육 제공
-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추되, 직무 이해도를 위한 사전 교육(5~10시간)을 필수화
- 교육은 청년센터, 지자체 인턴십 지원단에서 온라인/오프라인 제공
3. 성과 평가 및 ‘마이크로 인증서’ 발급
- 인턴십 결과물을 평가하여 ‘청년 직무 프로젝트 인증서’를 발급
- 참여 기업의 인사 담당자와 협력하여 실제 취업 시 반영 가능하게 제도화
4. 인턴 기업에 인건비 및 운영비 보조금 지원
- 중소기업 유인을 위해 인턴 1인당 최대 50만 원 내외 지원
- 참여 기업에는 실무 교육비 및 매칭 서비스도 제공
현실태 및 문제점
개선방안
- 현재 인천시가 ‘청년도약기지’ 및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등의 사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 (유사사업) 인천 청년도약기지(취업아카데미)
3개월 직무교육 이수 후 3개월 인텁십을 연계하며, 인천시가 인건비를 전액 지원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 (유사사업)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인턴형 외에도 기업이 과제를 제안하는 프로젝트형, 직무체험 중심의 기업탐방형 등 당양한 유형의 일경험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