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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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라이트' 기후모임은 청년주도형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을 어렵고 무거운 주제가 아니라, 누구나 쉽고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21%파티를 제안했습니다.
옷장 속에는 아직 깨끗하지만 손이 가지 않는 옷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입지 않는 옷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21%파티 : Goodbye & Hello는 단순히 옷을 교환하는 행사가 아닙니다.
옷에 담긴 추억을 기록하고, 새로운 주인에게 마음을 전하며 자원순환을 함께 실천하는 참여형 환경 프로젝트입니다.
한 벌의 옷은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한 줄의 이야기는 또 다른 추억으로 이어집니다.
청년들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주민과 청년이 함께 자원순환을 경험하고, 환경을 일상 속에서 쉽고 즐겁게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옷은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다음 사람을 만나러 갑니다."
이번 21%파티에서 옷과 추억, 그리고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을 함께 나눠보세요. 🌿
안 입는 청바지 한 벌이 나만의 계란가방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가져오신 청바지는 강사님이 미리 밑작업한 데님 계란가방과 교환하여 제작을 시작합니다.
손바느질로 가방을 완성하고, 아플리케 자수와 패치로 꾸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계란가방을 만들어보세요.
🗓 7월 18일(토) 10:30~13:00
📍 유유기지 제물포구 5층 오픈스페이스
👥 선착순 8명
💰 참가비 무료
📌 준비물: 안 입는 청바지 1벌(필수)
👉 신청하기
https://naver.me/x4l4Eo64
더 이상 입지 않는 옷을 가져와 새로운 주인을 만나게 해주세요.
교환할 옷을 가져오면 Goodbye & Hello 태그를 작성합니다.
💜 Goodbye
이 옷과의 추억
💚 Hello
다음 주인에게 전하고 싶은 말
짧은 한 줄도 좋고,
긴 편지도 좋습니다.
옷에 담긴 이야기는 다음 주인에게 함께 전달됩니다.
옷뿐만 아니라 추억도 함께 이어지는 21%파티만의 특별한 이벤트입니다.
① 깨끗한 의류 또는 패션아이템(최대 5점)을 가져옵니다.
(봄·여름 의류, 가방, 모자, 신발 등)
② 접수처에서 가져온 수량만큼 교환 티켓을 받고,
Goodbye & Hello 태그를 작성합니다.
③ 직접 옷을 진열하고,
다른 참가자들의 옷과 이야기를 둘러봅니다.
④ 교환 티켓 수량만큼 원하는 아이템을 선택해 교환합니다.
💚 행사 종료 후 남은 의류는 '제물포구사랑공동체'에 기부되어 마지막까지 순환됩니다.
🥚 청바지 계란가방 만들기
https://naver.me/x4l4Eo64
👕 21%파티(의류 교환)
https://naver.me/GP2khxSW
교환할 옷(+안쓰는 옷걸이)은 가능하면 7월 16일(목)까지 유유기지 제물포구로 가져다주시면 더욱 풍성한 파티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친구에게 권할 만큼 깨끗한 상태의 봄·여름 의류 및 패션아이템(최대 5점)을 가져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