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지역 강의자 - 쫑긋, 소리의 사생활 : 나만의 소리 채집


청년 지역강의자 | 쫑긋, 소리의 사생활 : 나만의 소리 채집
쫑긋, 소리의 사생활 : 나만의 소리 채집
“평소 지나치던 소리, 오늘은 한번 쫑긋 들어볼까요?”무심코 흘려듣던 일상의 소리를 다시 듣고,
스마트폰으로 나만의 소리를 직접 채집해봅니다.
채집한 소리를 다시 천천히 들어보며 점·선·면과 의성어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소리 엽서’로 기록해보세요.
[이런 활동을 해요]
○ 눈을 감고 주변의 소리에 귀 기울여보기
○ 스마트폰으로 일상 속 소리 직접 채집하기
○ 내가 채집한 소리를 다시 듣고 느낌 발견하기
○ 소리를 점·선·면·의성어로 표현해 소리 엽서 만들기
○ 같은 공간에서 서로 다르게 발견한 소리 나누기
📌 이런 청년을 기다려요
✔️ “요즘 내 귀엔 뭐가 들리지?” 일상의 소리를 새롭게 발견해보고 싶은 청년
✔️ 듣고, 줍고, 그려보며 나만의 감각을 가볍게 표현해보고 싶은 청년
✔️ 평범한 하루를 소리 한 장의 기록으로 남겨보고 싶은 청년
- 일시 : 2026년 11월 15일(일) 13:00 ~ 15:00 (총 120분)
- 장소 : 유유기지 제물포구 5층 오픈 스페이스
- 대상 : 19~39세 청년 10명 (제물포구 거주 및 활동 청년 우대)
- 신청 기간 : 2026년 10월 28일(수) ~ 2026년 11월 14일(토) 15시까지
- 선정 안내 : 2026년 11월 14일(토) 중 개별 문자 안내
- 문의 : 070-7729-7704
⬇️ 신청하기 ⬇️
https://naver.me/xaTHb2bI